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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Yoo Youngkuk1916~2002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일본 문화학원에서 공부하며 1930년대 후반 추상 회화를 시작한 한국 추상미술 1세대다. 1947년 김환기 등과 신사실파를 결성했고, 산·바다·나무 같은 자연을 삼각형과 색면으로 환원한 강렬한 원색의 추상을 평생 이어 갔다. 대부분의 작품에 「Work」라는 제목을 붙였다. 2016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탄생 100주년 회고전이 열렸다.

참고 유영국미술문화재단, 국립현대미술관

경매 낙찰 기록
—
낙찰 건수
26건
기록 기간
22.01.04 — 26.06.24
낙찰가 범위
90만원—5억원

낙찰가 분포점 하나 = 낙찰 1건
100만300만1,000만3,000만5억23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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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내역 26건
바다
석판화 · 42×35cm
라이즈아트 · 26.06.24
150만원I805-PZ00ACMOR43645
바다 · 황혼 등 자연 주제
산 외에 바다·노을·지붕 같은 소재를 색면으로 옮긴 작품이다. 구상적 제목이 붙었어도 화면은 추상에 가깝다.
산
캔버스에 유채 · 90×65cm
케이옥션 · 26.06.24
5억원I805-PS74ACPJY45550
산 (Mountain)
유영국이 평생 붙든 주제. 고향 울진의 산을 기억으로 그렸고, 실제 풍경이 아니라 색과 면으로 재구성한 ‘산의 형태’다.
intaglioimage
—
서울옥션 · 26.06.17
250만원I805-PZ00ACNCU44012
Work 005intaglioimage
—
서울옥션 · 26.06.17
460만원I805-PS94ACNCT44011
Work · 작품 · 무제
유영국은 작품 대부분에 「Work」 또는 「작품」이라는 제목만 붙이고 연도로 구분했다. 산의 능선을 삼각형으로, 하늘과 바다를 색면으로 환원한 추상이 대부분이며, 1960년대 후반~1970년대 작품이 특히 높이 평가된다.
산
캔버스에 유채 · 90×65cm
케이옥션 · 26.05.27
4억 9,000만원I805-PS88ACLZI43246
산 (Mountain)
유영국이 평생 붙든 주제. 고향 울진의 산을 기억으로 그렸고, 실제 풍경이 아니라 색과 면으로 재구성한 ‘산의 형태’다.
산
oil on paper · 68×7cm
서울옥션 · 26.04.28
4,600만원I805-PZ00ACJBQ41278
산 (Mountain)
유영국이 평생 붙든 주제. 고향 울진의 산을 기억으로 그렸고, 실제 풍경이 아니라 색과 면으로 재구성한 ‘산의 형태’다.
Mountain 1973
pigment print, diasec · 89×89cm
서울옥션 · 26.02.04
210만원I805-PT24ACEAW37878
산 (Mountain)
유영국이 평생 붙든 주제. 고향 울진의 산을 기억으로 그렸고, 실제 풍경이 아니라 색과 면으로 재구성한 ‘산의 형태’다.
황혼
oil on canvas · 64×64cm
서울옥션 · 25.07.22
4억원I805-PS79ABMGC25846
바다 · 황혼 등 자연 주제
산 외에 바다·노을·지붕 같은 소재를 색면으로 옮긴 작품이다. 구상적 제목이 붙었어도 화면은 추상에 가깝다.
사계절
—
케이옥션 · 25.02.10
110만원I805-PZ00AAZXO17512
산
석판화 · 63×44cm
에이옥션 · 24.07.25
260만원I805-PZ00AAIIJ05625
산 (Mountain)
유영국이 평생 붙든 주제. 고향 울진의 산을 기억으로 그렸고, 실제 풍경이 아니라 색과 면으로 재구성한 ‘산의 형태’다.
무제
lithograph · 35.3×43.7cm
서울옥션 · 24.06.05
90만원I805-PZ00AADJE02266
Work · 작품 · 무제
유영국은 작품 대부분에 「Work」 또는 「작품」이라는 제목만 붙이고 연도로 구분했다. 산의 능선을 삼각형으로, 하늘과 바다를 색면으로 환원한 추상이 대부분이며, 1960년대 후반~1970년대 작품이 특히 높이 평가된다.
무제
lithograph · 35.5×42cm
서울옥션 · 24.01.24
120만원I805-PZ00AFIAO93302
Work · 작품 · 무제
유영국은 작품 대부분에 「Work」 또는 「작품」이라는 제목만 붙이고 연도로 구분했다. 산의 능선을 삼각형으로, 하늘과 바다를 색면으로 환원한 추상이 대부분이며, 1960년대 후반~1970년대 작품이 특히 높이 평가된다.
도형은 작품의 실제 가로세로 비율을 같은 축척으로 그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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