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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열
Oh SeYeol1945~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회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여러 겹 칠한 물감을 못이나 송곳으로 긁어내 숫자·글자·아이 같은 형상을 새기며, 단추·실·나뭇조각 같은 오래된 물건을 화면에 붙인다.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표면 아래에 시간의 층이 쌓이는 구조다.

참고 갤러리 자료

경매 낙찰 기록
—
낙찰 건수
23건
기록 기간
22.01.19 — 25.09.24
낙찰가 범위
20만원—5,900만원

낙찰가 분포점 하나 = 낙찰 1건
20만50만150만1,000만5,000만23222322
낙찰 1건   비슷한 가격대 여러 건 — 숫자는 건수, 누르면 목록이 열립니다

낙찰 내역 23건
무제
캔버스에 유채 · 53×45cm
라이즈아트 · 25.09.24
160만원I805-PS82ABOFO27184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석판화 · 74×55cm
라이즈아트 · 25.06.12
20만원I805-PS90ABJWG24238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mixed media on canvas · 60×72cm
서울옥션 · 25.06.04
250만원I805-PZ00ABJII23876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캔버스에 유채 · 116×72cm
케이옥션 · 24.12.03
1,200만원I805-PS80AAUGQ13692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mixed media on canvas · 80×100cm
서울옥션 · 24.10.22
2,600만원I805-PT16AAPTJ10643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소리
캔버스에 혼합재료 · 40×120cm
케이옥션 · 24.08.20
750만원I805-PS85AAKJV07015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캔버스에 혼합재료 · 130×130cm
케이옥션 · 24.06.26
1,700만원I805-PS77AAERS03164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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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옥션 · 24.02.20
1,000만원I805-PT18AFJGP94135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캔버스에 혼합재료 · 53×45cm
케이옥션 · 23.12.19
1,400만원I805-PT16AFEOQ90964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mixed media onwooden tray wooden tray x (d)츠 · 58.7×37.7cm
서울옥션 · 22.12.20
880만원I805-PEXCEL043759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캔버스에 유채, 꼴 라주 · 90.9×65.1cm
라이즈아트 · 22.09.07
3,000만원I805-PEXCEL032472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무제
mixed media on canvasdiptych, overall ( ), each canvas · 130×160.6cm
서울옥션 · 22.07.26
5,000만원I805-PEXCEL042225
무제 (Untitled)
거의 모든 작품의 제목이다. 긁어낸 선과 붙인 오브제로 이루어지며, 크기와 재질로 구분해 보는 것이 좋다.
도형은 작품의 실제 가로세로 비율을 같은 축척으로 그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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