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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현
Ha ChongHyun1935~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1959년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했고, 1969년 한국아방가르드협회(A.G.) 결성을 주도했다. 1974년 무렵부터 마대(麻袋) 뒷면에서 물감을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하는 ‘배압법’으로 「접합」 연작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홍익대 교수와 서울시립미술관장을 지냈다.
참고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갤러리
경매 낙찰 기록
—
낙찰 건수
68건
기록 기간
22.01.27 — 26.06.23
낙찰가 범위
85만원—3억 6,000만원
낙찰가 분포점 하나 = 낙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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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내역 68건
Conjunction 18 -28
oil on hemp cloth · 91×117cm 서울옥션 · 26.06.23
2억 1,000만원I805-PT18ACNIF44153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97-024
마포에 유채 · 181×227cm 케이옥션 · 26.04.29
1억 9,500만원I805-PS97ACKII42128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Conjunction 17 -54
oil on hemp cloth · 97×130cm 서울옥션 · 26.03.31
2억 1,000만원I805-PT17ACGIG39422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Conjunction 21 -84
oil on hemp cloth · 91×115cm 서울옥션 · 26.03.31
1억 9,500만원I805-PT21ACGHI39398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20-07
마포에 유채 · 97×130cm 케이옥션 · 26.03.27
2억 4,000만원I805-PT20ACIDZ40663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20-64
마포에 유채 · 91×116cm 케이옥션 · 26.03.27
1억 6,000만원I805-PT20ACIDY40662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20-65
마포에 유채 · 91×116cm 케이옥션 · 26.02.27
1억 9,000만원I805-PT20ACFSS39018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07-19(A)
마포에 유채 · 259×193cm 케이옥션 · 26.01.28
3억 4,000만원I805-PT07ACDLO37480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84-61
oil on hemp cloth · 85×40cm 서울옥션 · 26.01.27
4,000만원I805-PS84ACCFC36636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03-14
마포에 유채 · 259×193cm 케이옥션 · 25.12.23
3억 6,000만원I805-PT03ABWBV32495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20-68
마포에 유채 · 91×116cm 케이옥션 · 25.11.26
2억 4,000만원I805-PT20ABXUL33655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
접합 20-25 (P)
실크스크린 · 58×72cm 케이옥션 · 25.11.25
1,200만원I805-PT21ABUNB31435
접합 (Conjunction) 1974년부터 이어진 대표 연작. 올이 굵은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르고 밀어 넣어 앞면으로 배어 나오게 한 뒤, 그 표면을 나이프나 붓으로 정리한다. 1970~90년대는 무채색이 중심이고, 2000년대 후반부터 색채를 넣은 작업이 등장했다.